너에게 간다

  • 일요일 연재
  • 글: 만수르 | 그림: 억수르
  • 장르: 학원/액션
0 2016.12.26 17:38
늘 궁금했다. 13년 전 말 없이 그녀가 떠난 이유..
그런 그녀가 다시 날 부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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